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Tシャツが乾くまで (2026) 나이가 드니 배우와 같이 나이가 먹는 느낌이다. 아오이 유우도 그렇고 데스노트에 나왔던 사람도 그렇고. 여하간 설정이 매우 특이한데, 9화에 극강의 반전까지!! 마지막 장면에 남기는 여운까지. 특이하지만 관계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한 드라마.연출: 土井裕泰주연: 蒼井 優, 中島 歩 더보기 Duplicity (2009)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는데 좋은 배우들의 앙상블이 잘 안맞는듯한 느낌. 약간 아쉽다.감독: Tony Gilroy주연: Julia Roberts, Clive Owen 더보기 The Sixth Sense (1999) 약 20여년만에 다시본 식스센스. 놀랍게도 결말만 기억나고 나머지는 너무 처음 본 느낌이었다. 오스먼트의 연기는 정말 탁월하다.감독: M. Night Shyamalan주연: Joel Osment, Bruce Willis 더보기 Dead man down (2013) 영화를 많이 보다보면 어디선가 낮설지 않은 얼굴을 볼 수 있는데 여자주인공이 프로메테우스에 나왔던 닥터 쇼였다.감독: Niels Arden Oplev주연: Colin Farrell, Noomu Rapace 더보기 Child <Reacher> 잭리처 시리즈를 쓴 리 차일드가 자신이 잭리처 시리즈 쓰면서 있었던 이야기를 두루두루 쓴 책. 소소하게 재미있다. 더보기 곽재식 <괴물, 조선의 또 다른 풍경> 곽재식 작가의 광범위하고 깊은 관심사에 경탄이 나옴. 괴물에 흥미가 없더라도 흥미로운 책. 더보기 이적 <이적의 단어들> 뮤지션 이적이 자신의 여러 생각을 간단간단하게 쓴 책. 은근히 흥미롭다. 더보기 DK <The History Book> 때때로 역사를 통시적으로 한번씩 훝어주면서 지금 사회의 위치를 확인한다. 보다보니 Admiral Yi의 활약상이 적혀있는 것이 눈에 띈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