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Tom Cotton <Seven things you can't say about China> 틱톡 청문회에서 싱가포르인인 틱톡사장에게 중국인이냐 공산당이냐를 계속 물어보았던 톰 커튼 의원의 책. 정말 책을 보는 내내 중국을 싫어하는 느낌이 뿜어져나왔다. 나도 중국을 경계해야만 한다는데는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중국이 하는 모든 일을 폄하 부정하면 오히려 그 주장의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더보기 The bucket list (2007) 잭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을 통해서 삶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짚어볼 수 있는 영화. 아이러니하게도 감독인 랍라이너의 비극은 역시 인생은 알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다.감독: Rob Reiner주연: Jack Nicholson, Morgan Freeman 더보기 Man of the Year (2006) 예전이였으면 코방귀를 쳤을 법한 부정선거와 코메디언 출신의 대통령에 대한 영화. 트럼프와 젤렌스키를 생각하면 정말 현실화되었다는 생각도 하게된다. 아쉬운 점은 이 두 주제를 한꺼번에 섞다보니 오히려 임팩트가 확 떨어진 느낌이었다. 차라리 하나씩 따로 영화를 만들었으면 어떠했을까. 하나는 코메디로 하나는 스릴러로 말이다.감독: Barry Levinson주연: Robin Williams, Laura Linney 더보기 Song sung blue (2025) 그동안 Kate Hudson을 연기잘한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뭔가 이 영화에서 상당한 연기력을 느꼈다. 외모를 내려놓은 대가일까.감독: Craig Brewer주연: Kate Hudson, Hugh Jackman 더보기 표창원 <셜록을 찾아서> 셜록홈즈를 기반으로 여행을 다닌 글. 셜록홈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책이다. 셜록홈즈를 잘 모르더라도 좋은 여행기이기도 하다. 더보기 Pan (2015) 아동이 보기에 좋을 영화. 감독: Joe Wright주연: Hugh Jackman, Rooney Mara 더보기 Barbie in the Nutcracker (2001) 2001년에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만화영화. 그래픽이 지금 눈으로 보면 촌스러워 보이기는 하지만, 스토리와 음악이 좋아서 기분좋게 볼 수 있다.감독: Owen Hurley 더보기 22 Jump Street (2014) Channing Tatum과 Jonah Hill 사이의 유쾌한 관계자체도 좋지만, 결정적으로 Ice Cube가 있어야 완성이 된다.감독: Chris Miller주연: Channing Tatum, Jonah Hill 더보기 이전 1 2 3 4 ··· 53 다음